조아세(Joase)에 대하여

(조선일보 없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 시민모임)

 

조아세(www.joase.org)는 우리모두(인터넷 안티조선 커뮤니티: www.urimodu.com), 인사모('인물과 사상'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www.inmul.co.kr), 물총(조선일보 바로보기 시민모임: www.mulchong.com)의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습니다. 조아세는 언론개혁운동의 핵심인 안티조선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평범한 시민들의 모임입니다. 물총독립군의 생활 속에서의 절독운동과 우리모두에서의 인터넷 커뮤니티를 접목해 온라인상에 머물러 있는 안티조선운동을 보다 생활 속의 운동으로 확산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조선, 중앙, 동아일보는 세상을 바라보는 거울인 언론의 역할은 저버린 채 신문시장의 소비자권리를 무시하고 신문을 끊고 싶어도 끊지 못하는 황당한 세상을 만들었습니다. 그들은 무가지 및 경품 살포, 구독중지 불응과 같은 불법행위를 통해 영세 신문사들이 신문시장에 진입하는 것을 막아 신문의 선택권을 소비자인 시민들에게서 빼앗아 신문시장을 장악했습니다. 또한 거대 신문사들은 이러한 신문시장의 독과점적 위치를 이용해 정치, 경제, 사회 등 다른 분야에 엄청난 영향력을 행사하며 국가공동체 보다는 자사와 사주의 이익만을 대변함으로써 공동체 전체와 소비자에게 피해를 유발시키고 있습니다. 특히 이러한 거대 신문사들의 횡포에 가장 앞장서는 신문이 바로 일제와 군사정권의 대변지였던 조선일보입니다. 이런 조선일보의 이기주의적 행각을 조아세에 모인 평범한 동네 아저씨 아줌마 학생인 우리 시민들은 조선일보 불매운동인 절독운동으로 막고자 합니다. 조아세는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평범한 시민들의 모임입니다. 조선일보 절독운동에 참여하고 싶은 분이면 누구나 오셔서 활동하십시오. 조아세에는 담이 없습니다.

조선일보 절독운동에 참여해 주십시오. 조선일보가 한 부씩 절독될 때마다 우리가 현재 살고 있고 우리 자손들이 미래에 살아야 할, 이 사회는 조금씩 더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뀌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