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100운동'이란?

 

국민의 편에 서서 권력자를 감시해야 하는 언론의 위치를 저버리고 반세기동안 권력에 아부하고 유착하며 성장했던 것도 모자라 이제는 정치권력을 능가하는 거대 권력체로 행세하며 보여주고 싶은 세상만을 보여주는 신문, 조선일보.

지금까지 어떤 권력도 감히 덤비지 못한 이  철면피 반성할 줄 모르는 코끼리에게  이제 우리 개미들이 도전장을 던진다!

 

 

'딱100운동'은 생활 속에서의 안티조선운동을 실현하기 위해 조아세(www.joase.org)에서 제작한 안티조선 소책자 '딱'을 100권씩 구입해 이웃 혹은 주변에서 만나는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는 운동입니다. 안티조선 소책자를 시민들에게 나누어주는 것은 나와 상대방 모두가 포함되어 있는 공동체 전체를 살리는 운동입니다. 굴절된 시각으로만 세상을 보아오던 시민들이 한 명씩 두 명씩 제자리를 찾고 그런 사람들이 이 사회의 다수를 이룬다면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는 그 동안 경험하지 못한 우리들 스스로가 주인 되는 정말 아름다운 세상으로 바뀔 것입니다.

우리 사회가 상식이 전혀 통하지 않는 아름답지 못한 세상이라는 것에 동의하신다면 '딱100운동'에 참여해 주십시오. 이 책을 한 권씩 나눠줄 때마다 우리가 살고 있고 우리 후손들이 살아야 할 이 세상은 아름답게 바뀌고 있는 것입니다. 

주변에 알고 지내는 분들께 '딱100운동'의 동참을 권유해 주십시오. 우리나라 국민 중 5만 명만 이 운동에 참여한다면 그 순간 세상은 바뀝니다.

 

'딱100운동'의 세가지 법칙

1. 자신의 이웃에게 모두 돌려라.
아파트 사시는 분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라인, 동, 단지 전체에 신문이 배달된 후 아침에 신문위에 올려놓습니다. 아니면 우편함에 꽂아 놓는데 이 경우는 꼭 하루에 한 군데에만 꼽습니다. 여러 군데에 꼽으면 안됩니다.

2. 자신이 다니는 상점에 무조건 돌려라.
식당, 이발관, 주유소, 빵집, 병원, 약국, 은행 자신이 거래하는 모든 상점에 들고 가서 하나씩 줍니다. 특히 동네에 있는 가게들을 집중 공략하십시오. 상점에는 조선일보가 아주 많습니다. 이웃에게 돌리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3. 자신과 인맥이 있는 주변인들에게 모두 돌려라.
친척, 친구, 동창, 후배, 선배, 거래처 사람까지 알고 있는 모든 사람들에게 하나씩 선물로 줍니다.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은 없을 겁니다.

아마 위 세가지 법칙만 지켜도 딱이 천 권이 있어도 모자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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